티스토리 툴바


posted by pgy7557 2010/12/26 15:04


2010년도 벌써 몇 일 남지 않았네요!
이번 포스팅은 연말 연시에 어울리는 코디를 제안해보려 합니다






저는 코트같은 댄디한 룩보다는 스포티한 것을 좋아하고, 또한 원색을 상당히 사랑(?)하거든요 ㅎㅎ
신문에 보니까 12월은 빨간색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어도 용서받을 수 있는 달이라고 해서 요렇게 RED로 한번 코디를 해보았어요. 겨울에는 코트류가 참 멋지게 보이지만 엄청 추운날에는 빠방한 패딩이 따습잖아요 ㅎㅎ 요렇게 헤지스 패딩이 있으면 올 겨울 멋지게 보낼 수 있을 듯 해요!






그렇다고 겨울철에 코트가 빠질 수야 있나요 ㅎㅎ 코트로도 한번 코디를 제안해볼께요. 송년회다 망년회다 등 연말에는 술자리도 많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패딩만 입고 다니기에는 조금 그렇죠. 실로 12월달에 저도 양복을 입어야 했던 날이 조금 있었는데 이 때는 아무래도 블랙 더블 코트라든가 하프 코트가 유용하게 쓰이더라구요^^  특히 이러한 코트류는 유행을 잘 타지 않아서 하나정도 구입해두시면 두루두루 활용가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머플로도 색깔이나 스타일별로 1~2개 따로 가지고 있다면 포인트 주기에도 안성맞춤!!




그 외에도 제가 이번 헤지스 10 F/W 제품 중에서 멋스러보인 제품들을 소개해볼께요



먼저 독특한 노르딕 스타일의 집업 가디건하고 붉은색의 강렬한 아가일 가디건입니다. 눈꽃무늬 가디건은 언제나 인기있는 제품이지만 무엇보다 오래 입으려면 질이 좋아야 한다는 점~! 헤지스는 LG패션인만큼 품질이 좋고 A/S도 확실해서 제품 구입할 때 망설일 필요가 없다는 ㅎㅎ , 빨간색 아가일 가디건은 제가 소화하기에는 무리지만 그래도 패션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아래 바지들은 위 가디건들과 매치해놓은 아이템이 절대 아니고요,,,아무래도 나이를 먹다보니 정장이나 블레이져 류를 자주 입다 보니 슬렉스같은 팬츠를 자주 찾게 되더군요. 헤지스의 바지도 상당히 질이라든가 색이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두께감도 좋아서 겨울철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바지라고 생각합니다.


연말 연시도 헤지스와 함께 멋진 룩을 연출해보자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