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7 23:59
판타스틱 스튜디오 다녀와서 영상 만들어보았습니다.^^ 영상문화단지라고도 알려져 있죠!
그 옛날 야인시대 세트장으로 유명했던 세트장이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잊혀진 공간이네요 ㅜㅜ
그 김두한 여기서 싸움을 벌였는데, 캬-! 아직도 그 때 실제 촬영하는 것을 보러 수많은 인파가 몰렸을 때를 생각하면..
나도 늙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로드넘버원, 태극기 휘날리며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장소이기에 그래도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발길을 열어주고 있답니다.
옛 종로의 거리를 재현한 세트장이지만 연인들에게 특별한 데이트 코스이기도 합니다.
사진기만 있다면..아니 여자친구가 일단 있어야 하죠 ㅎㅎ
출사를 가보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다만 건물 세트장이 오래 되고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들이 많이 있으니 미리 블로그 검색으로 봐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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