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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gy7557 2010.09.12 19:39
슈퍼스타k 온라인 투표가 9.1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top10이 아닌 top11으로 된 슈퍼스타k2~!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슈퍼스타 k2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온라인 투표 현황과 top11의 프로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uperstark.mnet.com/Vote/



현재 일요일 오후 7시37분에 슈퍼스타 k2 홈페이지에서 본 온라인 투표 상황입니다. 김그림씨 역시나 ㅜㅜ 꼴지네요 ..제 생각에는 슈퍼스타 작년 방송처럼 시청자 투표가 상당히 꽤 반영률이 높을 듯 한데...아마 일주일 후 첫 생방송 무대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별로 윤곽이 잡힐 듯 하죠?? 시즌1때 서인국씨가 중간에서부터 스타성이 막 보여지면서 높은 점수를 순식간에 받으셨는데, 이러한 경쟁에서 멋진 모습, 항상 성실한 모습,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보여준다면 분명 지금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현황은 바뀔 것이라 생각해봅니다.ㅎㅎ

현재는 김지수씨랑 장재인씨, 허각씨, 존박씨가 나란히 1~4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ㅎㅎ
지금은 김지수가 1위이고 앞으로도 쭈욱 1위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작년 시즌 1때 생방송 첫방 때 길학미씨가 너무너무 잘하셔서 그 때 생각이 들었던 게 무조건 1위는 길학미다~!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중간에 스타성이 점점 드러났던 서인국씨가 결국 최종 우승이 되었죠 ㅎㅎ 이번에도 과연 누가 그러한 스타성을 보여줄 지 궁금합니다.


다만 이 실시간 온라인 투표가 너무 외모지상주의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누구였드라..슈퍼스타k1 때 젤 처음 떨어졌던 분이 되게 파워풀한 가창력을 지니신 여성분이셨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외모적인 이유로 인해 시청자 투표에서 밀렸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슈퍼스타k2에는 k1보다는 조금 더 개성이 강하면서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부분은 오히려 작년 방송때보다는 적을 듯 하네요..ㅎㅎ



어서 하루 빨리 다음주 금요일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아 그나저나 벌써 작년 방송 시작한지 일년이 지나다니..ㅋㅋㅋ 시간 참 빠르네요 ㅜㅜ

허각씨 프로필에 닮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에 김신영 ㅋㅋㅋㅋㅋㅋㅋ 허각씨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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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gy7557 2010.09.12 02:37
네이트 판에서 심심해서 이것저것 보고 있었는데, 너무 웃겨서 스크랩했습니다 ㅜㅜ 어제 엄청 이슈였네요

저는 아프리카 TV가 상당히 상업적이고 음란한 방송이 많다고 들었는데, 와...이거 보니까 너무 웃겨서 말이 안 나오네요ㅋㅋㅋ

BJ꽃망울이라던데 지금 아프리카티비 가보니까 생방중이신 듯 하네요, 시청자수가 너무 많아서 들어가지도 못하겠네요,,,

정말 대단하신 여장남자입니다. 이 분 스타킹같은 프로그램 연말결선에 나가셔도 일등하실 수 있을 듯 ~!





너무 길다 싶으면 6분 05초부터 보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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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gy7557 2010.09.10 23:12

슈퍼스타 k2 합숙 3일째 방송이 조금있으면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슈퍼스타 k1부터 k2까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사람으로 k2 top 10을 예상해보려 합니다. 방송 끝나고 제가 얼마나 맞췄는지 저 스스로도 궁금하네요 ㅎㅎ





1. 장재인, 김지수
일단 미리보기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박진영씨가 말한대로 장재영씨는 아쉽게도 탈락인 것 같습니다. 김지수씨가 화음을 주로 담당하였지만 여자키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잘 내세웠고, 듣기로는 기타연주에서도 조금 차이가 났다고 박진영씨가 그랬듯이 이번에 top10 중 한명이 김지수씨가 될 듯 하네요.

2. 김그림
개인적으로 슈퍼스타 k2 자체가 어느정도 상업성을 띄고 있는 프로그램이고, k2의 최종 1인 또한 음악적인 완성도를 추구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스타성을 조금 더 중시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김그림 씨는 2주전 방송분에서 이기적으로 보였던 행동들때문에 사람들에게 크나큰 관심(?)을 받게 되었고 그로 인해 슈퍼스타 k2가 또한 널리 더 알려지고 시청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일부러 방송에서 그렇게 시키지는 않았겠지만 의도적인 편집이 조금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김그림씨는 보경양과 함께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를 불렀었는데 솔직히  보경양이 그림양보다는 조금 더 고음에 지르는 맛이 있어서, 보경양이 김그림씨하고 노래 부를 파트를 나눌 때 2절과 클라이막스 부분을 정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김그림씨는 보경양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인 부분을 불렀기에 오히려 보경씨하고 비교가 되면서 김그림씨가 조금 더 잘 부른 것처럼 보이게 된 것 같네요. 김그림씨에 대한 개인적인 악의는 절대 없습니다. 다만 슈퍼스타 K2의 지나친 상업성이 사람을 저렇게 만들진 않았겠지라는 걱정이 들 뿐입니다.

3. 허각, 존박
허각씨는 '죽어도 못 보내'를 불렀을 때 목소리의 호소력에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존박씨는 스타일이 상당히 강하시고 스타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두분이 서로 라이벌 미션을 한다는게 상당히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허각씨는 오늘 방송분에서 조금 더 욕심을 부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존박씨를 챙기기 급급하다가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는 곳에서 실수를 한다면 오히려 그건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허각씨가 슈퍼스타 k2 최종10인에 들고, 존박씨는 허각씨에게 오히려 감사함을 느끼고 많은 걸 배우고 간다고 할 듯하네요.

4. 노대영, 강승윤
둘다 남자 기타리스트인데 노대영씨는 노래를 안 부르죠? 타란튤라 멤버 중 유일하게 합격하신 분이신데 박진영씨가 편곡이 정말 좋았다고 칭찬하셨죠^^ 강승윤씨는 허스키하면서도 나름 파워풀한 목소리를 가지셨는데 인터넷 글을 좀 보니까 이런 말이 많더군요.
강승윤 그렇게 억지로 굵은 목소리 내다가 성대 상한다고...글쎄요, 몇번 방송 가지고만은 아직 강승윤씨의 목소리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 이 대결에서는 강승윤씨가 보컬이 노대영씨보다는 유리한 측면이니까 슈퍼스타 k2 top10에 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5. 김소정, 이보람
김보람씨는 첫 오디션때 인순이 씨는 불합격을 주셨죠,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Fighter 노래를 불렀는데 약간 발음도 너무 굴리고, 너무 따라하는 듯한 느낌이 많았어요, 하지만 김종국씨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합격을 주었고, MC몽은 얼굴 좀 보자면서 가까이 와보라고 하는 등 이야기를 하다가 합격을 주었죠. 상당히 첫 오디션때 추었던 파워풀하면서도 역동적인 춤이 기억납니다.
이보람양은 손담비씨가 보였다고 아이비씨가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춤을 출 때의 유연성같은 부분이나 연결동작은 김소정씨보다는 조금 더 우위에 있지 않나 싶네요. 두분 다 너무 춤,노래 잘 하시는 분들이지만 김소정씨는 가창력에서는 아직 잘 모르겠고, 이보람씨는 약간 기교를 부리는 듯한 목소리였는데, 글쎄요, 이건 오늘 방송을 봐야 알겠네요.

그 이외에 슈퍼스타 k2 top10에 들 사람은 강인수씨가 주은지씨를 이길 듯 합니다. 강인수씨는 조금 더 팔색조같은 면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주은지씨는 개성이 강하고 가창력도 좋지만 이번 방송분에서는 강수인씨가 조금 더 매력발산을 하기 쉽지 않을까 하네요.



그 다음에 두분다 탈락한 팀도 있었는데, 그건 누굴까 모르겠네요. 설마 박보람이 포함된 조가 아닐까 생각해보긴 합니다만..ㅎㅎ

앗 방송 시작하네요 얼렁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