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pgy7557 2011.02.27 23:24


우리 아이 돌잔치 때 멋진 영상을 찍고 싶으신 어머님들~!

우리 아이의 순간순간을 담아 성장 동영상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주부님들~!



하지만 DSLR은 비싸고 다루기가 어려워서 고민만 하시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똑딱이를 사려고 하니 사진은 몰라도 영상은 잘 촬영될까 걱정되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이젠 걱정 끝!



소니 블로기터치와 함께라면 간편하게 아이들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블로기터치는 그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블로기터치의 바로 그 장점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풀HD 촬영이 가능하다.

풀HD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http://pgy7557.tistory.com/217  참조해주세요~

아이들은 정말 하루가 지나면 쑥쑥 몰라보게 크지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풀HD로 담아보세요. 고화질로 언제 어디서나 깨끗하고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2. 손쉬운 조작

블로기터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촬영 버튼 한번 누르면 촬영이 시작되고 다시 누르면 촬영이 종료됩니다.

어머니들께서 일일이 셋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간편하게 모든 것들은 블로기터치가 알아서 맞추어줍니다.




3. 듀얼레코딩

아이들은 정말 작고 빠르지요. 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려 하다가 영상 찍어주려 하다가 일일이 모드를 바꾸기 힘드셨죠?

또한 영상 촬영한 것 중에 마음에 드는 모습이 있다면 사진으로도 간직하고 싶은데 그럴러면 동영상 재생기로 편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요..

블로기터치는 영상 촬영 중 간단하게 버튼만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길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은 꼭 블로기터치로 남겨보세요!



4. 자동 AF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할 때 카메라 들이대면 순간 화면이 흐릿해지지는 않나요? 이게 바로 초점을 못 맞추어서 생기는 문제인데요.

DSLR도 대부분은 영상 촬영할 때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어주는 것이 힘들답니다.

하지만 블로기터치는 캠코더라는 점! 영상 촬영할 때 빠르게 인물을 따라 초점을 자동으로 맞추어줍니다.

아이가 빠르게 움직여도 순간순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블로기터치! 정말 매력적이지요? ^^



5. 컴팩트함

블로기터치는 일반 스마트폰보다 작습니다.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에요. 블로기터치보다 작은 캠코더 있으면 어디 나와보라 해~!

125g의 가벼운 무게로 한손으로도 부담없이 촬영이 가능합니다 ^^



6. 손쉬운 업로드

블로기터치는 USB가 내장되어 있어서 컴퓨터에 연결만 하면 바로 자동으로 소프트웨어가 설치됩니다.

간편하게 사진관리도 가능하고 앨범도 만들 수 있으며 무엇보다 원하는 사진을 손쉽게 인터넷에 업로드 할 수 있다는 점!



블로기터치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에요~ 블로기터치의 장점 중 1위로 간편한 조작이 뽑혔네요!


 


소니 블로기터치와 함께 아이의 일상을 담아보세요 ^^

posted by pgy7557 2011.02.27 16:31


오늘은 대우건설 홍보대사 3기 하였을 때 멘토로 있었던 친구랑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광화문에서 족발을 싫어하는 사람도 꼭 먹는다는 족발집이 있다고 하여서 가보았는데요,






광화문 7번출구로 나와서 지하 음식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족발집이 나옵니다.






두둥-! 오향 족발집인데요 , 5가지의 향기라...^^ 맛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우리나라의 3대 족발 중에 하나라네요ㅋㅋ 3대 족발은 누가 지은건지 모르지만 여하튼 그렇게 대단하다니 음..






오향족발집은 하루에 딱 한정된 족발만 팝니다. 보통 7시~8시이전에 족발이 동이 납니다. 인기가 엄청 많더군요.

특히 퇴근길에 들러오시는 직장인분들이 많았어요. 자리도 거의 꽉 채워져 있더라구요.  친구말로는 점심쯤에도 인기라네요 ^^ 과연 족발을 싫어하는 사람도 먹는다는 오향족발의 맛은 어떨지 더 궁금해지는군요!







특이한 점이 오향 족발은 다른 족발과는 다르게 양배추를 특제 소스와 함께 버무려 싸먹는다는 점이에요. ㅎㅎ

쌈 종류가 제공되지 않지만 양배추와 특제소스가 그 빈자리를 채워주겠죠?






이게 그 특제 소스인데요. 동치미 국물인줄 알고 마시면 안됩니다 ㅋㅋ 가끔 그러시는 분들이 계신다는데..

음 맛이 시큼하면서도 상큼했어요.

아마도 족발의 기름기를 제거해주고 깔끔한 맛을 돋구워주려고 만든 소스인 것 같았습니다. 들이마시면 컥 하고 뱉으실꺼에요 ㅋㅋㅋ






요건 소스에 적셔 먹는 양배추입니다. 싱싱하네요 ^^






요렇게 양배추를 특제소스에 버무린 다음에~






이렇게 족발과 함께 먹는겁니다 ㅎㅎ 맛이 진짜 일품이었습니다. 족발도 그냥 먹어도 맛있엇는데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맛이 있더라구요.

족발의 부드러움과 함께 아삭거리는 양배추, 그리고 특제소스의 상큼함이 이게 족발을 먹는게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먹는 것 같더군요 ^^







요게 바로 오향 족발인데요, 사진이 약간 흔들렸네요 ^-^;

5가지의 향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맛 하나는 끝내줬습니다.

쫄깃하면서도 육즙이 풍부한 것이 감칠맛이 아주 그냥 ㅎㅎ 

족발에 콜라겐이 풍부해서 피부미용에도 좋다하잖아요 여성분들에게 인기 정말 많을 듯 합니다 !





오향족발 大자 하나에 26000원인가 그랬어요. 양은 적당했어요. 푸짐한 양은 아니지만 일단 맛이 너무 뛰어나서 추천하고 싶네요.



위 사진 모두 요새 맛집을 찾아갈 때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소니의 미니캠코더로인 블로기터치로 촬영했어요. ㅎㅎ

크기는 스마트폰보다 작은게 풀HD영상 촬영까지 가능한 미니캠이랍니다. 디카로 써도 손색이 없으니 항상 휴대하면서 사진 찍는거에 푹 빠졌네요 ~

광화문에서 맛집을 찾는다면 오향족발집에 꼭 들려보세요 !

posted by pgy7557 2011.02.25 14:59



저번 함백산에 이어 이번에는 순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디카갤러리 카페에서 무박 2일로 출사를 갔었는데 1월 달 너무나 추웠던 함백산과는 달리 이번에는 따뜻한 날씨덕택에 미리 찾아온 봄을 잠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벽에 화포마을에 도착하여 해 뜨기 전 촬영하였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기다리며 한적한 나루터를 보니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페 회원분들 모두 일출을 찍기 위하여 삼각대를 세워놓고, 멀리 날아가는 새들을 보며 낮게 날아가라며 한마디 던지고는 했답니다.






드디어 해가 뜨고 사람들은 아무 말 없이 셔터를 누르기에 바빴습니다. 띠릭~! 찰칵~! 더 나아가서는 철컥-! 소리도 들리더군요 -_-;;

저번 함백산 출사 때에는 구름이 많이 껴서 일출을 못 찍었던 것이 아쉬웠엇는데 이번에는 놓지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배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이 때는 새벽녘이여서 그런지 바람도 좀 불었고 약간 쌀쌀했답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 버스로 이동하는데 한 강아지가 담벼락에서 저희를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강아지의 애교에 도저히 사진을 안 찍고는 못 베기겠더군요. ^^






아침으로 먹은 한정식입니다. 출사 날 이후 구토 증상이 났었는데 혹시 여기서 먹은 회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자미였나 처음 먹어보았는데 한 3일 고생했습니다 ㅜㅜ 피곤해서 위가 예민해졌을 수도 있겠지요 ^-^;;







다음에는 낙안읍성으로 갔습니다. 낙안읍성은 순천여행이 왜 사진과 먹는 것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하는지를 잘 말해주는 곳 입니다. 특히 이곳에서 먹는 막걸리가 그리 맛있다는데 저는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 다만 국산 땅콩과 인절미를 먹어보았는데...정말 고소하고 맛있더군요. ㅎㅎ 신세계였습니다.






가족 단위의 여행객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자녀들에게도 좋은 교육 현장의 장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소리의 명가 분들의 생가도 있고 옛 전통을 그대로 살려 놓은 곳이기에 정겨운 시골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낙안읍성에는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잘못하다가 할머니에게 카메라 들이대다가 혼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남에게 피해를 끼쳐서 얻는 사진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송광사를 갔습니다. 산 속 공기도 맑고 시냇물 흐르는 소리도 맑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절은 정말 경이롭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듯한 속에 화려함이 있는 것 같더군요.





소망이 느껴지시나요? ^^







하하..이번에는 점심입니다. 순천에서 꽤 유명하다는 한정식이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밥 2공기는 뚝딱 해치웠습니다 ^^





마지막으로 순천만을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순천만은 걷느라 정신이 없어서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하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말 방문객들이 많더군요. 저도 시간이 나면 가족들과 함께 한번 이 곳을 찾고 싶네요. 가족들과 여행을 간지가 정말 오래 전이네요.



순천만의 황금 석양을 마지막으로 담으면서 이만 순천 여행 에세이 마치겠습니다.

영상도 같이 확인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 사진과 영상은 모두 소니 블로기터치로 촬영하였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이지만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미니캠코더입니다. ^^ 요새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여러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소니 블로기터치에 대해 궁금하시면 http://pgy7557.tistory.com/222 참조 바랍니다.